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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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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속에


BY 캐슬 2004-07-28

 

 

 

 

 깊은 산 속에 착한 곰 한 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나무꾼이 나무하러 갔다가 착한 곰과 마주쳤습니다.

 

'이제 나는 죽었구나'

 

나무꾼은 죽은 척 하면 곰이 그냥 지나간다는 옛날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나뭇꾼은 재빨리 드러누워 죽은 척 했습니다.

 

그러자 착한 곰은 나무꾼의 죽음을 슬퍼하며

 

나무꾼을 양지바른 곳에 잘 묻어주고 길을 떠났습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