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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41
친구야 아프지마라
BY 세번다
2004-07-14
친구에게
친구야
이제 우리가 알아간지도
벌써18년
거의 이십년이 되어가네
사회친구로 만났지만
같은일을하고
서로의아픔과 힘듬을
잘아는 친구인데
이제는 행복해져야하는데
결혼전은 친정의 생계때문에
힘든직장생활해야했고
결혼해서도
결국은 남편으로인해서
넘힘들고
이제는 그게 너무 지쳤나보다
아프지 말아야하는데 건강만이 자산인데
왜 아프지 나도 요즘 아픈데
친구는 아프지 말아야하는데
아픈것마져 따라가야하는것인지
이제 네남편 힘들게하면 참지만말고
풀어가면서 살으렴
내몸이 아픈데 참아서 병이됐는데
참지 않았으면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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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너무나도 훌륭한 요리입니다 ..
딸아이가 권해서 요즘은 진통..
그러고 보면 사는 게 다 거..
방향제 인공적인 향이라뿌리지..
저도 누가온다 그러면 방향..
그대향기님~. 아직은 덮으면..
피부는 타고난다는데요.ㅎㅎ ..
이 손녀딸이 올해에 고등학생..
밥하는게 쌀씻어 전기만 꽂으..
그때 그사실을 알았으면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