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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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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오분?


BY 오렌지 2004-06-05

결혼 7년째

전셋집을 살다가 내집을 마련했다

요즘 인기있는 브렌드 아파트

 

어느날 아이들의 간식거리로 핫케익을 했다

맛있게 먹는 아이들을 보며

"핫케익 오븐으로 하니깐 더 맛있어?"

7살 큰아이 "응"

5살 작은아이 (너무도 진지하게) " 엄마 왜 오분으로 했어? 6분으로 하지?

 

큰아이와 엄마 서로 얼굴을 쳐다보고는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