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어떻게 가느지 모르게...
저녁되면 피곤해서 정말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니까요.
남편한테도 미안하고(내볼일에 바쁘기만해서),아들한테도 미안하고
다른때에는 나갔다오면 허전하기만 했는데 마음을 바꾸고 나니
모든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바꿔지네요.
오늘하루가 지나는 이시간 그저 감사 감사할 뿐이네요.
모두 즐겁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