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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22

아줌마날 초청받은느낌 날아갈것 같아요


BY 순자 2004-05-22

방금 장길산 재방송을 보고 있는데 따...르..릉 전화벨이 울렸다

받어..말어..혼자 귀찮아 머뭇거리다 그래도 누군가 나를 위해 벨을 울리겠지 하는맘에

아무생각없이 받고보니 ...어쩌나..반갑단 말한마디 드릴껄...

대답만 하고 그만 끝고보니 정말 아쉬웠다

점심 식사 초대권도 준대나..잘못 들었나!!!

작년에는 각자 식권을 구입해서 식당에서 식사를 했던기억이 있는데...올해는

협찬을 해드리나...그럼 무진장 행사비가 많을텐데..별걱정 다하네..ㅎㅎ

님들!!!오세요 같이 호흡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요 ?!!!..

 분명 이공간에서 활동하신분과 눈팅만 하신분들..한분이라도 인연을 만나겠지요

올해로 두번 참석자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