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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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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걷는길


BY 흙사랑 2004-05-18

우울한 날에 무작정걷던날에

나는 흐린날보다는 밝은날을 좋아한다

햇살이 따사롭고 말없이 하늘만 봐도 좋은날

향긋한 바람이 즐거워 절로 코웃음 나는 날

알맞은 햇살은 바람을 느낄수있어 더 좋은날

그렇게 그옛날 그 어느시간에 나는 걸었던것 같은데

뚜렷한 이유도 없이 혼자가좋다

생각이 생각을 부를때 더욱혼자 가 좋다

어떻게 정리 해야하나

이상황을

그렇게 그런시간이 다시는 오겠는가 그옛날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