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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84
미리쓰는 제망매가
BY 리 본
2004-04-27
반평생을 언니와 함께 살아 왔다... 6살에 엄마를 여윈내게 언니는 반엄마와 다름 없었다. 친가쪽이던 외갓쪽이던 친척이 없던 나는 여름방학이면 서울사는 언니집에 가는게 유일한 낙이였다. 내겐 엄마와 같은 언니... 언니가 죽으면 남은 생은 쭉지부러진 새처럼... 그 삶이 매우 허망할 것 같다.
언니 백살까지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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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차려 줄사람없어 편하지요...
ㅎ맞아요.저는 집순이라 어디..
집순이는 집에서 편하게 지냄..
아뇨 혼자라도 가면 되는데 ..
이 무더위에 밥도 안차리도되..
어디아푸나 싶었는데 다행이..
감사해요~~ 저도 블루베리 ..
그래도 따님이 많이 좋아져서..
ㅎ두분이 천생연분이네요.분홍..
저도 이거 고민중입니다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