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초에 아는 형님들이 둘이나 죽었다 한형님은 남편이 우리처럼 사업 수세미되고 거기다가 빛은 대추나무 대추걸리듯 주렁주렁 설상가상으로 얼마전 서방인지 남방인지 하는 인사가 백혈병이 걸리고 ,, 이러니 어느년인들 않미쳐 그형님 똥줄은 타고 돈은 없고 혼자서 팔짝 팔짝 뛰다가 어느날 밤 심장마비로 죽었다..장례식은 어치나 초라한지 명색이 젤 좋다는 여대를 나오고 그렇게 잘나셨더니만 그렇게 말로가 비참할줄이야 또 한형님은 지는 쓸꺼 다쓰고 남의 돈은 않값고 돈꼬주고 술사주고 밥사준 사람한데 그렇게 양아치 짖을 하더니만 운전하다가 졸려서 휴계소들어가다가 말짱한 교각은 왜 들이박고 죽어 것두 같이탄 시누까지 데리고 갔네,,나참 그런데 이상하다 분명히 죽은망자를 위해서 참 불쌍하고 않됐고 뭐 그래야 되는데 전혀 그런생각이 난 눈꼽만큼도 않나온다 ,,,쌍년들 잘좀살지 인정스럽게 살값게 다정스럽게 좀 그렇게 살지,,그말빡에 않나오니 속모르는 사람들 백이면 백 다 나한테 한소리 하겠지 ,,그래도 죽은 사람들인데 라고 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