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꽃향님 !
제가 주제넘게 에세이 쓰는방까지 와버렸어요.
모두가 생소한 닉네님인데
유독 이쁜꽃향님의 닉네님이 눈에 익어서
반가운 마음에....
님에 글 읽고 잔잔한 감동이 와서....
제가 왜 이 글을 쓰냐면요.
언젠가 님이 쓴 글중에 어느 방인지 기억은 하지 못하는데
프로이드 심리학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던것 같아요.
저도 10여년전에 프로이드 정신분석학을 다는 읽지
못했는데 절반 읽다가 작파했어요.
왜 다 읽지 못했는지는 기억을 못하겠구요.
직장생활하신가 보죠
저도 직장생활하고
오늘은 일요일 이라서 하룻내 뒹굴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실례가 안됐는지 모르겠네요.
아줌마닷컴 관계자께서 에세이는 안쓰고
횡설수설 이상한 글만 쓴다고 질책하면 어떡하죠 ?
지송해요.
다음에 에세이 써서 꼭 올리겠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