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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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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꽃향님께 ! !


BY 무공해보약김치 2004-01-18

 

이쁜꽃향님 !

제가 주제넘게 에세이 쓰는방까지 와버렸어요.

모두가 생소한 닉네님인데

유독 이쁜꽃향님의 닉네님이 눈에 익어서

반가운 마음에....

 

님에 글 읽고 잔잔한 감동이 와서....

 

제가 왜 이 글을 쓰냐면요.

 

언젠가 님이 쓴 글중에 어느 방인지 기억은 하지 못하는데

프로이드 심리학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던것 같아요.

 

저도 10여년전에 프로이드 정신분석학을 다는 읽지

못했는데 절반 읽다가 작파했어요.

왜 다 읽지 못했는지는 기억을 못하겠구요.

 

직장생활하신가 보죠

저도 직장생활하고

오늘은 일요일 이라서 하룻내 뒹굴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실례가 안됐는지 모르겠네요.

 

아줌마닷컴 관계자께서 에세이는 안쓰고

횡설수설 이상한 글만 쓴다고 질책하면 어떡하죠 ?

지송해요.

 

다음에 에세이 써서 꼭 올리겠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