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 답게 늙어 가는 방법
나는 이 글귀를 무척 좋아 한다
아름답게 늙어 가는 방법은 녹차향기란 아뒤 은미씨가 100회를 연재로 이곳에 썼던 에세이 제목이다
내 생에 잊을수 없는 사람 녹차향기!
아컴에서 잊을수 없는 녹차향기!
헌데 그녀는 아름답게 늙어가는 방법 100회를 쓰고 행방을 감추어 몹씨도 궁금하고 보고 싶어 몇번 메일 보냈는데 대답이 없다가 어느날 짜~~~~~안하고 아컴에 나타났다.
그리고 그 녀의 흔적을 볼수 없다.
시간이 가고 세월이가고 그녀의 이름도 아뒤도 차츰 기억 속에서 살아져 잊어질 무렵
요란스럽게 때리는 헨폰
"저 녹차향기입니다. 호수님 저 아시겠어요?"
"녹차향기? 나 오늘 저녁 녹차 마시는데.........."
"저 아컴에 녹차향기여요 "
잠들었다 깬 난 너무도 멍했고 한참만에 필이 돌아와
"아!!!!!~~~~~~~~~~~~~~녹차향기 알구 말구요"
우린 그렇게 시작해서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사실 나는 커피를 좋아 했는데 아컴에 녹차향기글을 읽으며 녹차를 마시기 시작해서 이젠 커피 보담 녹차를 좋아하게 되었다.
아름답게 늙어간다는 그 귀절이 얼마나 많은 시간 나를 뇌이게 하는지?
마음이 상해 힘들때 그래 아름답게 늙어 가는 방법은 무엇인가?
힘든 밭일을 하고 정말 피곤에 지쳐 세수하기 싫을때 그래 아름답게 늙어 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항상 그 귀절은 내 마음속에 숙제요 나를 체찍질 하게 하고 항상 도전으로 받아드리게 했다.
내가 이런 행동하면 정녕 아름답게 늙어 가고 있을까?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정말 아름답게 늙어가고 있을까?
걸어도 말을 해도 일을 해도 삶속에서 항상 맴도는 그 글귀는 항상 궁정 적으로 변화 되고 있음을 느낀다.
누가 "아줌마 오늘은 얼굴이 밝아 보여요?" 하면 나는 으례것 "그래요 나는 아름답게 늙고 싶어요" 그렇게 대답한다.
아컴에서 만났던 수많은 아뒤들 그리고 정든 많은 아뒤들 지금은 어디에 있을까?
등단한 이도 있고 일이 바뻐 못오는이 홈페지 관리 하느라 못오는이도 있고 많은 사유로 못 오고 있겠지.
그러나 이 여자 아컴에 4년째 머물고 있다.
처음처럼 올해는 녹차향기외에 많은 아뒤들이 나와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싶다.
이 방에 머무르는 많은 님들 갑신년 올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