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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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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7

=== 해 장 가 요 9, 10 ===


BY NGNG 2003-11-23

 

 

======= 해 장 가 요 9 ======





퍽탄아 너는 어이 삼월이, 추월이 다 밀치고
난감하게도 윙크하며 다가오나
아마도 눈치없음은 너뿐인가 하노라


얼굴배치 NG 났꼬 몸매또한 NG로다
상반신 하반신의 경계조차 모호하니
지는 글래머라카네 다리통도 글래머냐


한산한 스테이지에 억지로 끌려나가
굵은 허리 옆에 차고 깊은 시름 하던 차에
계속되는 블루스곡은 남의 애를 끊나니...





======= 해 장 가 요 10 ======





세바스찬 조언하네 니 생긴 게 더 저속캐
옥동자는 에헤헤헤 몬생긴것들이 셋뜨루 춤추기는~
댄서킴, 샘 제가 말리러 가겠어요! 빠빠빠빨십 세븐 나잇!!


그녀의 이름이 태양이라면
가수 비야 갈카다오 태양을 피하는 방법
고난도 뺑뺑이에... 헉! 오바이트 하는구려;;;;;


화장실에서 물세탁하며 결의를 다지노라
자나깨나 잊지 말자 내 꿈은 돈세탁이라
술 비자금 조성 또한 생애를 건 과제이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