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이스크림으로 성별을 알리는 젠더리빌 유행이 아이스크림 직원에게 민폐라고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61

용기가 나서 올립니다.이번엔..<후라이드 그린 토마토>


BY 디오 2000-09-06

제 글을 읽어주신분들이 계셔서 용기내어 이렇게 또 글을 씁니다. 특히 노르웨이님 괜히 쑥스럽네요...^^

언젠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때 오빠랑 둘이서는 첨 본 영화입니다.지방이라서 동시상영을 했는데.보고

자 한것은 무슨 괴물나오는 으시시한영화인데 기대보다 별로였죠.(제목도 기억나지 않네요)

그리고 부록으로 나온 <후라이드 그린 토마토>을 그냥 시간이 남아서 보았죠. 저 .. 세번 울었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다는것은 슬프죠.죽어가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슬픔을 떠나 고통스럽기 까지 합니다.

여자들의 우정에 대해서 말하고 있지요.나를 알아주는 이= 친구
나이와 시간을 넘어서 우정은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사실 전 뚱뚱한 여자가 나오면 괜히 흥분합니다.왜냐면..꼭 제가 주인공인 된것같아서요.그래서 <바그다드 카페>를 <델마와 루

이스>보다 좋아합니다.여기에도 뚱뚱한 여자가 나옵니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고 <미져리>의 주인공도 맡았죠.

아주 오랫된(?)영화라 비디오가게에 아직 있는지 모르겠어요.
페미니스트영화를 조금 좋아하는 편이데,이 영화도 그런편인것같아요.그럼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