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속에 생각이 떠오름과 동시에 말이되어 입으로 튀어나오는 사람.. 내입으로 뱉어내는 내 말을 내 두 귀로 들으면서 후회하는 사람.. 그리고 그 쏟아진 물을 쓸어담느라고 애쓰는 사람.. 그리고나서 다시 또.. 떠오르는 생각을 망설임없이 입으로 쏟아내는... 그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