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가을님께
모든 의욕도 상실한
자신의 초라함으로
몸서리가 쳐질 정도의 삶을 만났을 때
우리는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간신히 얻은 직장에서도
평범한 이웃으로 착실하게 살아가려는
현실을 외곡시킬 때 오는 박탁감은
뼈를 아프게 할 정도로
상실에 처 하게 됨은 분명합니다.
역경은 위대한 도전이며 예술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슬기로운 지혜를 찾아 인간이 겪는 슬픔들을
많은 대인관계를 통하여
현명하게 대처 하는 일뿐이 없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그 사랑만이
이번에 처했던 아픔을
생의 큰 교훈으로 승화 시킬 것이 분명 합니다.
이렇게 시간 여행을 보내고 나면
삶의 활기를 되 찾는 소중한 시간으로
지나간 시간들을 슬쩍 들추어 내며
웃음 짓는 날이 반듯이 찾아 옵니다.
지혜를 찾아
남에게 봉사하는 삶을 살기로 마음먹고 부터
살 가치를 느꼈다는
어느 사람의 말처럼
행복은 내 스스로가 선택하고 있습니다.
남을 용서하고 나 자신을 더더욱 사랑하고
남을 리더해 나가는 건강한 사람으로
꿈을 포기 하지 마십시오 .
생은 그리 팍팍하지 않습니다.
내 스스로 운명을 결정을 결정 할 수 있습니다.
고난과 재앙은 위대한 사람을 다시 창조 합니다.
우리는 선택받은 사람입니다.
기운을 차리십시오 .
그리고 환하게 웃읍시다.
글쓴이 한혜솔
이청리 모임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