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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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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29

장미씨님...


BY 다람쥐 2001-01-04

며칠 무척 바빠서 슬적 눈도장만 찍고 나갔었는데....
역시 에세이방의 님들은 달라도 많이 다르시죠...
장미씨님...많은 위로가 되셨길 바랍니다...
어제 오전에 잠깐 들어 왔는데 dd님의 제목이 이상하여
클릭해 보니....그리고 님의 글을 읽으니...
dd님이 왜 그렇게 표현하셨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리고 표현을 보니 결혼도 하지 않으신 분인 것 같고...
이 방에 따뜻한 님 참 많지요..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