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방 방장님 이하 아줌마 동지들~
40을훌쩍넘긴 10년차 아줌마 [지젤],
꽁방문을 빼꼼히 열고 꾸우벅~
작은 카페한곳에 끄적대다가
좀더 넓은 세상으로 나오니 정신이 하나없이 휘둥그레하고
촌티 뚝뚝냅니다.
전화로,혹은 이우지에 마실가서 수다떨듯 컴의 푸른눈을 들여다보며 혼자서 잘노는 소심한 아지매
같이 놀아달라고 펑퍼짐한 엉덩이를 디밀며 낑겼는데,,,
지젤,이쁘게봐주시길...
품격에 금그어지는일이있을때는 욜루 연락 ibis-choi@hanmail.net
깊은밤 편안히 코~~Z z z 하시고
일면식에 대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