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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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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연수 이틀째날


BY rls52 2003-04-22

10년이 넘은 면허
사고 한번도 안냇다고
녹색면허를 받으라고 하여
녹색면허를 바꾸고
그것도 세월이 지나고나니
이제는 무사고 10년이 넘엇다고
1종면허로 바꾸어 주겠다고
사진과 적성검사를 받으라나
남에 속사정을 일일이 알수없는 정부로서야
모든게 테이타로 분석하니 어절수 없는 거고
난 그렇게 10년이 넘은 무사고 면허를 갖이고 있다
내두다리가 효자라고 자랑아닌 자랑으로 살아왓는데
이제 더 늦으면 정말 운전하고는 멀어질거같아
어제부터 연수를 시작하엿는데
그런데로 어제는 이론과 아무도 없는 곳에서
약간의 주행연습을 했다
그런데 오늘부터는 본격적으로 도로를 다녀야되는데
이게 마음되는 안된다
부레이크 살짝만 밟으세요 하는데
내 힘잇는 두다리는 있는 힘을 다하여 밟아갖이고
온몸이 요동을 치고 서야하고
신호에 섯다가 출발을 할려고 하면
시동이 자꾸만 꺼지고
한곳에서 시동을 세번이나 꺼티리는 바람에
뒤에 있던 차들 중앙선을 넘어서 다 가버셨다
타고 다닐대는 운전을 잘하는 사람 못하는사람
분별을 잘햇는데
나 50시간 받아야 되겠단다

아휴 진땀나서 시간이 빨리가기를 빌고 빈 하루다
오늘은 그렇게 지나갔는데 내일은 또 어쩐다야
예전에 면허딸때 면허증 받는 분들이 존경스럽더니
운전잘하시는 분들이 존경스럽고 부럽고
내일 은 좀 나아질려나 아 아 내 일 이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