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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BY 추억만들기 2003-03-25

그냥...하늘을 .....바라만 봐도....행복하던 ..시간...
이젠...하늘을......바라만 봐도....눈물이 나는 ...

미련스럽게..아직도 그리움만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 작은 미련이..
서른 하고도,.....여덟을....주체할수 없게 합니다.

미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