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침에 경비 아저씨들을 90도로 인사하게 한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80

글쎄, 내가 글을 쓴다는 것은...


BY ewriter 2003-03-16


언젠가 여기 들리면서 내게 든 생각,
수필 그리고 에세이, 그 글 형식이야 상관없겠지만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그 주저함 또한 큰 망설임 속의 방황.

우연히 들린 www.e-writer.co.kr 이란 사이트도 여기서 보고
갔는데, 아줌마 회원분들과도 또 인사를 나눈다.
인터넷이란 장소가 그렇게 넓지만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