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날씨가 청량고추 보담 더 맵고 참 많이도 따갑게 춥더니 오늘은 꼭 입춘을 맞이 한것처럼 포근하네요. 그래서인지.. 한동안 "에세이 방"태그방 문이 잠겼는데 오늘은 열려있네요. 심수봉님 노래가 가슴에 닿기에 올려 봅니다. 저처럼 좋아하시는 분은 곡명을 클릭하셔서 감상해 보심이.. 내 컴에 저장해 놓고 이유없이... 마음이 울적할때 감상하시면 좋겠지요. (소스보기를 해서 퍼(복사) 가시면 됩니다) 님들! 오늘도 건강하시고 많이 행복하세요.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한오지랖 했었는데 내할..완벽해결해줄것 아님 적당이 ..저도 한오지랖하는 여자였지요..택배기사분이 잘못한거맞네요..저도 지금 앞동에 가서 주인..정말 아침부터 짜증나데요.물..저는 운동신경이둔해 고무줄놀..요즘 처음하는 택배기사분들도..주문한 사람이 항의해야 잘 ..우리구역 기사님이 바꼈나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