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날씨가 청량고추 보담 더 맵고 참 많이도 따갑게 춥더니 오늘은 꼭 입춘을 맞이 한것처럼 포근하네요. 그래서인지.. 한동안 "에세이 방"태그방 문이 잠겼는데 오늘은 열려있네요. 심수봉님 노래가 가슴에 닿기에 올려 봅니다. 저처럼 좋아하시는 분은 곡명을 클릭하셔서 감상해 보심이.. 내 컴에 저장해 놓고 이유없이... 마음이 울적할때 감상하시면 좋겠지요. (소스보기를 해서 퍼(복사) 가시면 됩니다) 님들! 오늘도 건강하시고 많이 행복하세요.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시부모 모시고살았다고 이거하..정기적으로 드시는 식사라 재..내식구 밥하기도 싫은데 경로..남편분이 참 대단해요. 벌초..ㅋㅋ 잘했어요 염색하는 내내..남편과 제 여동생은 성격이 ..울신랑같으면 마누라 밥하러가..죽은후 냉동시킨 사람 사람들..오래 전에 '트리갭의 샘물'..물에불려서하니 쉽게까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