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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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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종이 울렸네


BY 수평선 2002-12-21

내고향 남쪽바다 그파란물 ㅡ눈에 보이네~~~~

고향에 살면서도 즐겨 불렀던 노래 ...학교 뒷동산 잔디에 벌렁누워

열창하던 때가 있었다. 그유명한 보릿고개를 없애기 위해 한창 새마을

운동이 전개되던 시절에...그동산에 지금도 가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