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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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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정 오기가...


BY kwank618 2002-12-21

내 스스로 기가막히다. 어쩌다보니 여기 있다. 술을 안마시면 잠들기 힘들고 술만마시면 필름이 끊긴다. 내나이 사십인데...........왜 이리도 아무 생각없이 사는지 !! 아니지 내 삶자체가 엉망이었나보다. 바꿔보고 싶은데 정말이지 방법도 모르겠고 참아낼 인내도 없다. 고속도로 달리다 꽥 소리도 못하고 한순간에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