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시기 이런게 다 있노?
실컷 글을 올려 놓았더니 제목만 남고 홀라당 다 날아 가 버렸네.
아컴에도 며칠 못 들어오고 동호회 카페 서리만 겨우 했더니 미리 알아 보고 되로 주고 말로 받아 치는건가.
아님 낯선 사람 문전 박대하긴가.....?
오른쪽 팔굽 인대가 늘어난 것이 두고 두고 말썽을 피운다.
에라 모르겠다 하고 아컴 서리를 위해 욕심을 더 부리다가 그것도 왼손으로 클릭하니 오른손이 절로 올라간다.
그랬다간 또 ?겨나야 할 판이고 또 침과뜸, 뜸질의 보호를 받아야 하니 넘넘 답답한지고....^^;
그저께는 모처럼 폼을 잡고 아컴에 들어왔는데 하늘같은 서방님이 들어 오기에 등돌리고 앉아 있기가 뭐해서 또 나가 버리고.....
날씨는 덥고 모아둔 얘기도 많았는데 곰팡이가 쓸면 언제 어떻게 또
쏟아 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