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지옥철이라 부르는 지하철 출근시간에 아이를 데리고 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26

“존재의 이유”를 물어 섰나요?


BY 박 라일락 2002-12-19




“존재의 이유”를 물어 섰나요?
답하리다.


그대들의 사랑을 먹었음에
나 이 자리에 회유함이오.


그대들의 심적 치료약으로
내 병을 고칠 수 있었다오.


내 고달프고 외로울 때
그대들 곁으로
‘살짜기옵서예‘라고 불러주었지요.


따뜻한 그대들 품안에서
영원히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대들은
“에세이 방”님을 칭하나이다.


리필해주신 많은 님들!
고맙습니다.

가난하지만 열심히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