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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14

동해 바다님! (비바! 내사랑!)


BY 야화 2002-12-19

님! 인사도 없이 너무 불쑥이어서, 답이 없을지도 모른다고 혼자
생각하며 혼자 무안해했는데....
자상하신 맘! 너무 감사드려요......
저, 잠시 한국에 들렸거든요. 가까운데서.....
근데요, 명동에 나가서 길가의 카세트 테잎을 파는곳에서 그 노래를 찾았드니, 아줌마! 그게 언제때 노랜데요? 그건 옛날꺼라서 이젠
없구요, 우린 최-신? 노래만 팔아요. 하더라구여.....
별종을 쳐다보듯 하는데 저, 여기서 않살아서 잘 모른다구 변명을
하기도 그렇고 또 무안하더라구요......
저! 낼 갑니다.....건강하시구 좋은 노래! 또 부탁드려요..........
가서도 동해바다님의 음악! 잘- 들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