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친정에서 준 5000만원을 시부모님의 차를 바꾸는데 쓰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05

저어..여기..음악...


BY joyful 2001-07-10






























      글 쓸줄을 몰라서 늘 가만히 들어 와 읽고만 갔어요.

      잉.... 오늘 아침은 여느 날보다 더욱

      발소리 가만가만 조심하게 됩니다.

      저어...이 음악 들으시면서

      여기 이 모카향 커피 한잔 드세요. ^*^

      이 방엔 이런 글 쓰면 안 되는 줄 알지만

      따악~~ 오늘 한번만 씁니다.

      오늘도 덥겠지요? 그래도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전에 읽던 향기 그윽하던 글들

      빨랑 좀 다시 주세요. 배가 무지 고파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