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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BY 오소리 2002-10-29

날씨가 으스스 할때면 잊고지내던
그리운 사람들이 생각난다.
정답던 친구들.....
멀리있는내형제....
먼저 가신 어른분....
모든 생활이,
마음으로 넘치는 생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때로는 붉은 장미처럼......
열정으로 살아도 보고.....
올해도
이겨울을 ,
넘치는사랑으로 감싸으며 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