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화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겉모습은 副와 幸福을 거머쥔 듯한 환한 모습입니다. 근심 걱정과는 거리가 먼 천의 하나 나올까 말까 한 목소리를 지닌 친구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눈물을 머금고 삽니다. 가슴으로 울며 또 삼키며 남의 눈에 뜨일세라 뒤돌아서서 훌쩍입니다. 그녀에게 행복이 찾아들길 기도하면서 수선화를 좋아하는 그 친구에게 이 꽃과 노래를 바칩니다. 바늘아...잘 살아다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그리고 수련언니...그외 윈엠이 안되시는 분들.. 기본으로 윈엠프가 깔려있어야 하구요... 안되시면...www.donghe.inlive.co.kr....요렇게 주소창에 써 넣어 듣기 클릭하시면 됩니다... 윈엠프는...검색에서 찾아 다운받으셔요.... 동해바다에서 띄우는 음악===>클릭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 텔레그램 : @DKpic..와~! 살구꽃님 축하 축하요..저도 했는일이라고는 한복만입..아직 배추가 김장하기에는 덜..근가 요즘 좀 그런 게 필요..난 빠질랑 말랑 하는데 영양..진짜 넘 덥고 답답해 ㅠㅠㅠ..ㅎㅇㅌ... 판토모나 유명한..그런거 같아요. 우리같은 서..그러게요. 결혼식 당일날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