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무척 춥지요. 감기가한번오면 나갈줄 몰르더라구여 감기 조심들 하세여.
오늘 친구을 만났어여. 내 친구는 귀가 약간 잘 들리지안아여. 선천성 이예여.초등학교 육학년때부터 보청기를 끼고다녔구여.
그렇다고 성격이 모나지도 안았어여. 얼마나 밝은지 몰라여, 머리도 무척이나좋구여. 전공이 수학이예여.교수가 꿈인데 가정형편때문에 포기했어여. 돈을벌어야하기때문에,,,,, 교육공문원 이랍니다 .
조금전 친구엄마을 만나고 돌아왔어여. 친구엄마가 그러더군여" 우리00는 머리가 너무좋아 귀만 안그러면 천재소리 들으면서 공부할텐데....."
그소리듣고 전 친구에게 무척 미안했어여. 언제나 항상 잘못들어서 소리을 질러가면서애기하는게 짜증이 나기도했어거든여.보청기을 끼고있지만 여러 소리가 날때에는 잘 파악이 안되나봐여.
친구가 그러더군여," 보청기가보이면어때 발음이별로 안좋으면어때
창피한거 아니잖아," 언제나 당당한 친구가 자랑스럽습니다.그누구 보다 더 아름답다는생각이 듭니다. 주저없는 글 읽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저두 당당하게 글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