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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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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날아온 ps님과의 벙개


BY jerone 2002-10-08

나야뭐, 벙개 첨하는것도 아니고
한,두사람 만난것도 아니고..
이민생활도 쥐꼬리만큼 해봤으니
미국서 온대도 한국사람하고 똑같을끼라..
생각이야 글치만 가슴이 통개통개..

지난밤에 나의복숭,박랄락님이 꿈속에 출현해
나랑 이미 인사땡겼지만..
ps님은 왜 꿈에 안나타나지비..?
(출연료 안주는거 미리 알았나벼)


에효효........ ps님은 미남, 청년같은 젊은이..
(딸래미 몇살인지 사돈하실래요..?)
못보신 분들은 평생 후회할껄껄껄..
메너도 왕짱^^
지노님과 삐까삐까하고

지노님.... 꽁방의 신사 원빈, 다들 아실거 같아 이만생략

나의복숭.. ?c방각하(이거 무지 죤말임)
구수한 입담과 사근사근 화끈화끈 가까이 가면 불에 델것같아,,
칼같은 경우, 이웃집 제사에도 감,배 사다놓고 따따부따할
동네이장 내지는 통장아줌마... ㅎㅎㅎ

대구에서 올라온 잔다아크님,,
난 또 펑퍼짐..한 아줌마로 생각했구만
쪼그맣고 깡마른 사람 좋은 문디아줌.
어디서 글케 머리가 팽팽 잘 돌아가 태그도사 컴도사
글은 또 와그래 잘 쓰고 재치만발?

좌간, 복숭-잔다 두분은 앙숙인가 친숙인가?
서로 물고 물리고 아웅다웅하며 와그래 친하지비?

두 문디 속에 또 한문디 ㄴㄴ
내숭 좀떨고 고상하게 놀라했는데 말이지..
복숭언니~ 그.....참참참.. ㄴㄴ를 조용히 몬살게해..
모처럼 입다물고 가만있을라는 사람을 자꾸만 똥침해..
내 또 맞장구 치라면 선수아잉교.. 참말로~

올리비아.. 요조숙녀
인물이면 인물,몸매면 몸매,교양이면 교양, 기타등등..
가을에온 여인, 올비야 핫세..
몇번 봤지만 과연 지존일세..
난 올리바아 그 지존의 손잡고 룰룰루~♪ 영광이였소....

사이버작가.. 그중에 지존복숭,지존올비,지존ps,
지존잔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건강 또 건강들하시고
ps님의 남은 고국방문일정, 피곤치 마시고 기쁨추억 많이 담아가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