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마음이무거웠다 길을다녀도 마음은허공을다니고있었다 그런데오늘마침비가내린다 시원한비가내린다 조금마음이시원해지는것같다 언제쯤마음이 가벼워질려는지 이무거운마음 좀없졌으면 언제나 한바탕크게웃어볼런지 내마음이편해지는날은 아마죽는날일것이다 그래 그래도 비가좀내렸으니까 시원하다고생각하자 에구 왜이렇게살야하나 마음에짐좀 버서버렸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