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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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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안개


BY delete66 2001-06-18

며칠전부터마음이무거웠다
길을다녀도 마음은허공을다니고있었다
그런데오늘마침비가내린다
시원한비가내린다
조금마음이시원해지는것같다
언제쯤마음이 가벼워질려는지
이무거운마음 좀없졌으면
언제나 한바탕크게웃어볼런지
내마음이편해지는날은
아마죽는날일것이다
그래 그래도 비가좀내렸으니까
시원하다고생각하자
에구 왜이렇게살야하나
마음에짐좀 버서버렸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