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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43

잠시..


BY 시월 2002-10-05

김치를 담그다가 ..양념장은 된 것 같은데
배추가 아직 숨이 덜 죽어서 시간적으로 몇시간 나에게
여유가 주어졌다.
여기 에세이방은 읽고 지나가기만 했는데.

좀 답답한 마음도 있고.

마음을 갈고 닦고 살기가 참 어렵다.
자연을 보면 그 맑고 투명하고
속이지 않고 보여주는 진리가 있는데
.
오늘도 아컴에서 ..좋은 글은 역시
자신을 다독거리고 낮추고
...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