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를 담그다가 ..양념장은 된 것 같은데 배추가 아직 숨이 덜 죽어서 시간적으로 몇시간 나에게 여유가 주어졌다. 여기 에세이방은 읽고 지나가기만 했는데. 좀 답답한 마음도 있고. 마음을 갈고 닦고 살기가 참 어렵다. 자연을 보면 그 맑고 투명하고 속이지 않고 보여주는 진리가 있는데 . 오늘도 아컴에서 ..좋은 글은 역시 자신을 다독거리고 낮추고 ...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