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용기를 가지셨네요. 저는 지금 소포로 붙일려고 하는데 용기가 나지 않네요 버릴까도 생각하고 몇개는 버리고 몇개는 가지고 있습니다. 겨울 폴라, 와이셔츠, 넥타이(찾지 못하겠어요) 정말 기분이 아직까지 나쁩니다. 지 남편한테나 잘하지 신랑왈 술친구 할려고 했는데 내가 신경을 너무 쓰니가 그만 두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지금도 연락을 하고 지내는 거 어떻하죠? 저는 정말로 싫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