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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능 관람료 현실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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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93

답변 부탁합니다.(은빛여우님)


BY ysj151 2002-09-24

대단한 용기를 가지셨네요.

저는 지금 소포로 붙일려고 하는데 용기가 나지 않네요

버릴까도 생각하고 몇개는 버리고 몇개는 가지고 있습니다.

겨울 폴라, 와이셔츠, 넥타이(찾지 못하겠어요)

정말 기분이 아직까지 나쁩니다. 지 남편한테나 잘하지

신랑왈 술친구 할려고 했는데

내가 신경을 너무 쓰니가 그만 두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지금도 연락을 하고 지내는 거 어떻하죠?

저는 정말로 싫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