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한참을 졸려서 꼬박꾸벅거리는데 초인종이 울린다 살자기 내다보니..앞집 호호아줌마가 문앞에서 허둥거리며 서있다 무슨일이야?? 벗엇던 옷을 주섬입고서 문을열으니... 아줌마네 현관문이 안열려서 경비 아저씨한테 도움을 받으려 하는데 안?쨈?한다 그래서 우리집에서 전화를 쓰려고 한것이다 현관키가 번호를 누르는것인데 그것에 밧데리가 다떨어져서 문을 열지 못해서 그런단다 열쇠를 평소에 가지고 다니지 않고 그냥...버튼만 눌르면 되는 편리한 잠금장치로 그렇게 그속에서 밧데리가 잇어 해주는걸 모르고서.. 열쇠집에 전화를 거니 굉장히 어려웁고 문을 다 뜯어야 한다고한다 그런중에 아줌마 생각이 번뜩...반짝.^^ 아~~ 119로 전화하자 평소에 테레비에서 119요원들이 해결을 잘해주는걸 본것이 그때 마침 생각이 난나부다 119 전화.. "여기요..문이 잠궈져서요.." "밧데리가 없어서 안열려요.." 하면서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도움을 청하니 가만히 그곳에서 기다리라 한다 잠시후... 119요원들 5-6명이 주황색 옷입고 멋진사람들이 건장하니 나타나신다 난 ~놀랐다 첨으로 우리이웃이 그들의 도움을 받는걸 보게 되엇지만 어찌나 빨리 출동을 하엿던지~ 정말 고마웠다!~ 우리집 대문이 잠구어진것도 아닌데 ~~ 그렇게 출동이 빨리 된다는것에.. 마침 베란다 창문을 걸어잠구지 않아서 윗층을 통해서 아래 아줌마집으로 들어오려 한다고 윗층에 양해의 이야기를 하란다 아줌마가 가서 딩동 눌르니 윗층 젊은 녀자가 퉁명스럽게도 안?쨈?한다. 이유는...지금 잠을 잘라고 해서 그런단다 어찌이런일이... 어찌 이런사람이 우리 이웃이란말인지... 이웃에 살면서 현관문이 잠궈서 119사람들마저 와 있는데 매정하니 ..."잔다고.." 시간도 겨우 10시 조금 넘은시간이었는데 정말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다 남의일이지만.어쩌면 이웃에 아래 윗층에 살면서 그런일에 몰라라 하면서 잔다고 할수 잇단말인지. 잠시 문만 열어주면 베란다를 통해서 아랫층으로 갈텐데... 하는수 없이 그윗층에 가서 도움을 말하니 흔쾌히..들어와 하시라고 친절히 배려를 해주신다 사람이 살면서 ~누구라도.. 어느때 무슨일을 당할지 모르는 세상에서 이웃에 살면서 잠시 자기네 거실문 열어주는것이 그리도 힘든단 말이지.. 자기들은 어린아이들 데리고 살면서 매일 쿵캉거리면서 밤낮도 없이 뛰고 소리내면서 어찌 그런일을 할수 잇는지 요즘 녀자들한테 정말 놀랐다 매정한 녀자 같으니라고 그렇게 되어서 119 아저씨들은 윗층에 다시 올라가 위험 하게 두층이나 내려와야 하는 수고를 하게 되니..119 아저씨들에게 미얀한마음이 더 많다 그집의 도움으로 거실을통해서 현관문을 친절히 열어주어 해결은 났지만 아무것도 대접도 못하고 주지도 못하고 그냥 황급히 가는 119 아저씨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미얀해서 어쩔줄 모르는 우리옆집 호호아줌마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그냥~ 빠른출동으로 마치 수퍼맨들처럼일해준 119 아저씨들. 119 사람들을 보면서 정말로 다시한번 노고에 감사함을 나도 느껴본다 그렇다 어느사람은 자기의 불편함을 이유로 그냥 모른척하면서 문을 닫아버리고 어느사람은 위험을 무릎쓰고서 우리들을 위해서 봉사를 하는데.. 사람사는게 무엇인지 그렇게 어제는 너무나 다른 두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체험했다 아무리 각박한 아파트 살림이지만 서로 어려울때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그런 인정정도는 가지고 살아갔으면 한다 아직도 윗층여자를 생각하면 화가난다 한번 두고봐야지....언제 얼굴 한번 더 봐야지.. 그녀가 얼마나 행복하게 사는지... 남의 도움 없이 잘살수있는지 ... 그렇게 하고도 편안한 잠을 잘 잤을까??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시어머니 육십도 안되서 암으..유족연금이 그리 나누어 지는..마누라 죽어가는데 유족연금 ..젊어서는 시부모랑 갈이살아서..따뜻한 척 하는 봄 맞나 봐..응급실은 감기땜에 간게아니..요번에 B형 독감이 유행이었..어제부터 감기옮는다고 뭐라..큰아들 맘 씀씀이가 좋네요..3월까진 꽃샘추위 하느라 ..
딩동!~~ 한참을 졸려서 꼬박꾸벅거리는데 초인종이 울린다 살자기 내다보니..앞집 호호아줌마가 문앞에서 허둥거리며 서있다 무슨일이야?? 벗엇던 옷을 주섬입고서 문을열으니... 아줌마네 현관문이 안열려서 경비 아저씨한테 도움을 받으려 하는데 안?쨈?한다 그래서 우리집에서 전화를 쓰려고 한것이다 현관키가 번호를 누르는것인데 그것에 밧데리가 다떨어져서 문을 열지 못해서 그런단다 열쇠를 평소에 가지고 다니지 않고 그냥...버튼만 눌르면 되는 편리한 잠금장치로 그렇게 그속에서 밧데리가 잇어 해주는걸 모르고서.. 열쇠집에 전화를 거니 굉장히 어려웁고 문을 다 뜯어야 한다고한다 그런중에 아줌마 생각이 번뜩...반짝.^^ 아~~ 119로 전화하자 평소에 테레비에서 119요원들이 해결을 잘해주는걸 본것이 그때 마침 생각이 난나부다 119 전화.. "여기요..문이 잠궈져서요.." "밧데리가 없어서 안열려요.." 하면서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도움을 청하니 가만히 그곳에서 기다리라 한다 잠시후... 119요원들 5-6명이 주황색 옷입고 멋진사람들이 건장하니 나타나신다 난 ~놀랐다 첨으로 우리이웃이 그들의 도움을 받는걸 보게 되엇지만 어찌나 빨리 출동을 하엿던지~ 정말 고마웠다!~ 우리집 대문이 잠구어진것도 아닌데 ~~ 그렇게 출동이 빨리 된다는것에.. 마침 베란다 창문을 걸어잠구지 않아서 윗층을 통해서 아래 아줌마집으로 들어오려 한다고 윗층에 양해의 이야기를 하란다 아줌마가 가서 딩동 눌르니 윗층 젊은 녀자가 퉁명스럽게도 안?쨈?한다. 이유는...지금 잠을 잘라고 해서 그런단다 어찌이런일이... 어찌 이런사람이 우리 이웃이란말인지... 이웃에 살면서 현관문이 잠궈서 119사람들마저 와 있는데 매정하니 ..."잔다고.." 시간도 겨우 10시 조금 넘은시간이었는데 정말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다 남의일이지만.어쩌면 이웃에 아래 윗층에 살면서 그런일에 몰라라 하면서 잔다고 할수 잇단말인지. 잠시 문만 열어주면 베란다를 통해서 아랫층으로 갈텐데... 하는수 없이 그윗층에 가서 도움을 말하니 흔쾌히..들어와 하시라고 친절히 배려를 해주신다 사람이 살면서 ~누구라도.. 어느때 무슨일을 당할지 모르는 세상에서 이웃에 살면서 잠시 자기네 거실문 열어주는것이 그리도 힘든단 말이지.. 자기들은 어린아이들 데리고 살면서 매일 쿵캉거리면서 밤낮도 없이 뛰고 소리내면서 어찌 그런일을 할수 잇는지 요즘 녀자들한테 정말 놀랐다 매정한 녀자 같으니라고 그렇게 되어서 119 아저씨들은 윗층에 다시 올라가 위험 하게 두층이나 내려와야 하는 수고를 하게 되니..119 아저씨들에게 미얀한마음이 더 많다 그집의 도움으로 거실을통해서 현관문을 친절히 열어주어 해결은 났지만 아무것도 대접도 못하고 주지도 못하고 그냥 황급히 가는 119 아저씨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미얀해서 어쩔줄 모르는 우리옆집 호호아줌마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그냥~ 빠른출동으로 마치 수퍼맨들처럼일해준 119 아저씨들. 119 사람들을 보면서 정말로 다시한번 노고에 감사함을 나도 느껴본다 그렇다 어느사람은 자기의 불편함을 이유로 그냥 모른척하면서 문을 닫아버리고 어느사람은 위험을 무릎쓰고서 우리들을 위해서 봉사를 하는데.. 사람사는게 무엇인지 그렇게 어제는 너무나 다른 두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체험했다 아무리 각박한 아파트 살림이지만 서로 어려울때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그런 인정정도는 가지고 살아갔으면 한다 아직도 윗층여자를 생각하면 화가난다 한번 두고봐야지....언제 얼굴 한번 더 봐야지.. 그녀가 얼마나 행복하게 사는지... 남의 도움 없이 잘살수있는지 ... 그렇게 하고도 편안한 잠을 잘 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