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은 나를 한단계 상승시킨 계절이다. 여름감기로 인해벌어진 몸의부조화가 건강을 생각하게되어 삶의 의미를 새롭게 각인시켜주었으니 말이다. 나는 참 열심히 힘들게 살았다고 생각한다.그것이 화근이 된거다 하기싫으면 안하면될것을, 힘들면 하지말것을, 무언가가 나를압박하는듯 끊임없이 움직이고 또 움직였으니 .......왜 그랬을까?안정을 해야함을알면서도, 정신적인기쁨과(도리를다했다는) 육체적인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