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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하셨네요.


BY junggj25 2002-08-18



한번 쯤 병실을 찾아가 뵈오려했는데..

정말 좋으신 분들입니다.

제 마음이 기뻐지는 건 왜인지...

비록 병상이지만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초록기쁨을 보내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