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 직장 동상이랑 나눈 엽기 대화 입니다.
동상 별면이 "분위기만 심은하" 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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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딘짜 마니 온다
베란다에 물푸다 왔는데, 에휴
언니, 울집은 꼭대기라 걱정없어.
산고개 두개.
야 너 출근할려면 떡이 두개는 있어야 겠다.
호랭이 줄거….
에이 언니두, 호랑이 회쳐먹은지 오래야.
야 인어아가씨 봤냐?
마니 고쳤드라.
나두 코 높이고 쌍커플 하고 …
턱도 깍아야 하나?
언니, 목을 짤라.
허거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