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애꿎은 전화통만 흘겨보구 계신가요.. >아니라구요? >주려고 준비한 꽃송이는 고개를 숙여가는데.. >툭. 툭.털고 집앞 공원에라도 나가보아요.. >비어있는 벤취가 있으면 주저말고 얼른 앉으시고요.. >깜딱이야!.... 이 말이 나올때까정... (그런데, 이름은 가르쳐주고 엔터도 치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