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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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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의 초등 일기 4. (받아쓰기)


BY 똘이맘 2002-07-15

똘이맘은 갱상도(경상도)여자다
고로 발음이 좀 시원찮다.

어느날
똘이한테 받아쓰기를
불러 줬다.

맘: 3번 컨집에 갔다.

똘이: 컨요?

맘: 컨

똘이: 큰 아니에요?

맘: 그래 컨

똘이: 컨이 아니라 큰요

맘: 그래 컨
....
....
.....
똘이: 엄마는 외할머니한테 글도 안 배웠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