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이맘은 갱상도(경상도)여자다 고로 발음이 좀 시원찮다. 어느날 똘이한테 받아쓰기를 불러 줬다. 맘: 3번 컨집에 갔다. 똘이: 컨요? 맘: 컨 똘이: 큰 아니에요? 맘: 그래 컨 똘이: 컨이 아니라 큰요 맘: 그래 컨 .... .... ..... 똘이: 엄마는 외할머니한테 글도 안 배웠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