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사십...
너무 많다는 생각...
불륜도 못할 나이라는 생각...
글타면..
얼굴이 따라주나??
자신있게...
노오우~~~
또 글타면...
몸매가 따라 주는냐아~~
것도
노오우~~~~
그러니 만만한 나이탓으로
돌리는건진 몰라도....
우째던...
콜라 나이 사십이고..
여자 나이 사십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는 이 콜라...
오늘
회식
교감 선생님으로 퇴임 하신..
정여사님이...
우리들 앞에서
하시는 말씀이..
(우리 동료들이 사십대 들이라)
여자 나이는
사십대가 가장 아름다운 나이...
라고 하신다..
이십대는 뭘 모르고 그냥 지나가고
삼십대는 아이들에....
그냥 살다
사십이 되어서야..
비로소 자아가 발견 되는
가장 성숙한 나이..
사십대라고 말씀 하신다 ..
여자 나이 사십..
너무 많아..
불륜도 못하겠다고...
(글타고 불륜 하자는 넘도 없고...
뿅 가는 넘도 없지만..)
글도 올린적 있는 콜라라
정선생님의
차분한 말씀은 어쩜 공감을 자아낸다.
여자 나이
사십...
인생에 있어 가장 성숙기라 하시면..
자기 자신을 사랑 하라는
정선생님 말씀에..
이 콜라...
이 차로 노래방에 가서 ..
망가 졌다는 말씀...
막춤의 일인자로...
우아와~~~~~~~~~~~~
신나게 놀았다...
이 덩치로 말이야...
여자 나이...
사십...
가장 성숙한 하고..
황홀할수 있는 나이라 합니다.
나도 정선생님 나이가 되면..
과연...여자 나이 사십대가..
가장 아름 다운 나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요??
부산에서..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