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님!~ 님의 마음을 들어서 님의 마음의 눈물을 압니다 부디..왜살기는요??? 님의 아이들이 님의곁에서 님을 바라보자나요?? 그것이 님이 살아야하는 희망입니다 용기잃지마시고 그 희망을 놓지 마시고 오늘도 편안하셨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콜라님이 부산 앞바다를 보여주고 싶어하시니~ 제가 콜라님 대신해 랑비가 바다를 바늘님에게 드리고 갈게요. 맘 추수리시고...눈물 닦으세요!~~. 건강하시구여.. 분명 웃음짓는 그날이 올거라 믿어요. 먼산에서 가랑비..()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남자들의 의외로 약을 좋아하..판토모나 유명한가부당트린트먼트랑 케어도 하는 게..나도 영양제는 안 먹는데 먹..ㅠㅠㅠ하 나도... 머리 떄..감기는 병원 가도 일주일 걸..단독 주택이나 타운하우스 대..일주일 지나서 성당가느라 마..지금이딱 감기걸리기좋은날씨예..제가사는곳에서는 MRl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