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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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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우리 대한의 아들들....


BY 반공소녀 2002-06-30

오늘 서해에서 총격전이 있었습니다.
무고한 우리의 아들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우리의 남동생, 오빠, 아들들....
북한군이 싫고 힘이 없어보이는 우리나라가 너무 슬픔니다...
불안하고 아들을 잃은 어머니 ,가족들의 슬픔과 분노.....
정부는 이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우리 민족들에게 평안함과 안정감을 줄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이런 억울함이 없도록 당하고만 있어선 안되지 않겠습니까?
넘 분통합니다...젊은날을 떠난 우리의 건아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