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10개월된 예쁜 아기천사 와의 첫 만남이 있는 날 입니다.
부업으로 아기를 봐 주기로 했거든요.
워낙 아기를 좋아도 하지만 부업이 필요로 하기에 아기보기를 선택했답니다.
우리딸들도 아기는 참 좋아 해요
하지만 큰 아이는 엄마를 참 안쓰러워 하네요.
엄마가 힘들어 할까봐 걱정이 되나봐요.
아이들 아빠가 오실때까지 정말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하지만 다시한번 웃어봅니다.
내가 보기로한 정은이라는 아기와의 첫 만남인데 밝은 모습과 아름다운 마음으로 만나야 하니까요.
그리고 그 아이와 약속할거예요. 언제나 예쁜모습으로 , 정말 엄마처럼 키워주기로요.
마당에 노오란 꽃가루가 많이 날아와 있네요.
빨리 물청소 해야 겠어요
우리막내가 봄이면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어서 항상 조심해야 하거든요.
정은이와의 첫만남 .
오늘은 작은파티라도 해야 할까봐요.
프리지아라도 한묶음 꽂아놓고, 케익이라도 한조각 먹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