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배우자가 트림과 방귀를 너무 자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착해진 것인지 맥이 빠진 것인지
기억을더듬어서...
새핸드폰
성질머리
흔적없이 가는게 좋치않을까싶다
마늘지옥
에세이
조회 : 416
한줄기 눈물이어라~~~
BY 별꽃
2000-11-09
가을이 푸른 하늘로 떠나갈 무렵에
가을에 단상 앞에서 나는 울고만 서있네
그리움에 눈물인지
아쉬움에 눈물인지
이렇게 혼자라는 외로움에 온몸을 움추리며
떨고있는 새한마리가 되어서~~~
저멀리 가고있는 가을에 뒷모습을 바라보며
손짓하며 잡고 싶기에 달려가 보았지만
결코 외면한 채 돌아서버리는 계절
텅빈 내가슴에
낙엽 태우는 향기만을 남겨둔채로
가을은 멀어져 가고있네
보내기 싫은 이 가을과 함께!!!!!
내 가슴엔 한줄기 눈물만이 향기되어 흐르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안녕하세요^^
진도개가 어찌나 젊잖은지 보..
뭘요. 고실고실하게 저보다 ..
네~~전철같은거죠 3차병원은..
저는 밥하는게 귀찮아 한번해..
본인밥만 하시는것으로 바뀌셨..
좀이라도 더 쓸까해서 에이에..
어찌 지내시나 궁금했어요. ..
광역전첲인 GTX같은 전철이..
남편분이 자존심이 상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