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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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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미얀해!~~~내맘알지?


BY 먼산가랑비 2002-06-02

★여보!~미얀해!~~~내맘알지?★여보!~미얀해!~~~내맘알지?★여보!~미얀해!~~~내맘알지?★여보!~미얀해!~~~내맘알지?


★여보!~미얀해!~~~내맘알지?★여보!~미얀해!~~~내맘알지?


새벽에 잠에서 깬다 요며칠 마음이 불편하여서인지~ 햇살은 빛났지만.... 내마음은 늘 우울하고 슬펐다 그래서 늘 잠을 자버렸다 그러고나면~ 또 꿀꿀한 그마음 재우려고~ 하루종일 음악에 취해서 ~ 마음에 허기짐은 늘 고파하고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픈거처럼~ 잠을 자도자도 고픈 잠이 늘 눈을 감게 만든다 사는게....사는게 무엇인지 오늘의 아픔이 내일의 기쁨으로 변하기만 하면~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행복한일을.... 어느님의 충고말이 생각납니다 얼마나 사랑하는가 보다 ~ 어떻게 사랑하는가-가 중요하단말이.... 그말을 읽노라면서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된다 모든건 내마음에서 행불행을 만들어가는건데 그 마음은 상처가 되어 요며칠 마음을 헤집어 놓았다 미워하지 말아야 할사람도~ 미웁게 화내게 만들고 부리지 않아도될 오기를 부려가면서 자존심을 세워서 나를 지켜야 한다고~ 투정에 고집을 피워가며 며칠을 보냇다 난 왜이리 미련퉁이인지... 아무도 기척하지않는 공간에서 편안한 얼굴로 잠든 사람을 내려다보면서 나의 아집을 버리려고 미얀함을 마음속으로 뉘우쳐본다 마음이 시릴때 귀가 시릴만큼의 슬픈 노래를 들으면서 나를 달래주었던 만큼.. 마음이 따스해질때 ~ 오늘부터 따스한 노래가득한 공간을 만들어내고싶다 조금만 버리면 조금만 양보하면 될것을... 언제나 지나고 나면 후회 하고 반성하는 인간의 그 아집과 미련함을 오늘은 떨쳐버리고싶다 내마음 알아주지 않는다구 내마음 힘들게 한다구 내마음 아프게 한다구 내마음 내맘대로 하고살겟다구 하던 그 모든것도 이제..떨쳐버려야 겠다 내욕심 조금만 양보하고 그대 욕심도 조금만 양보하면서 그렇게 마음조금씩 한걸음 뒤로 걸어가면서 긴긴..우리들의 여정을 행복하게 걸어가고싶다 여보!~미얀해!~ 그한마디만 하면 될것을 가지고 끙끙하면서 부딪히던나 말로 도저히 할수 없는 나의 작은 자존심 하나 오늘 아침 그대가 잠든모습보고 웃음잃고 내 주위를 빙빙돌던모습 ~ 무어라 말하지 못하고 맘 아파하던 모습 ~~ 나도 더이상은 나의 자존심을 지켜갈수 없이 만든 그대 내마음을 열어봐야지... 그리고 좋은일을 기대해봐야지... 슬픔이 생기면 맘껏 슬퍼하고 그러더라도 마음마저 절망하여서는 안되고 좋은 일이 생기면 함께 기뻐해 주고, 생의 곳곳에 잠재 되어 있는 기쁨의 요소들을 발견해봐야지. 생의 긴 여정속에서 삶속에서 스스로 행복에 대한 답을 알아가는 사람이 되어야지 언제나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다보면 나를 너무 잘아는 그대의 마음에도 그마음 가장자리에도 밝음이 자리 하게 되겠지 오늘도 새벽에 난.... 그무엇에 내삶에 감사함을 보내면서 내마음 씻어내본다 꼭해주고 가야할 한마디.... "쟈가~~미얀했어...........................!!~~내맘알지?" ★여보!~미얀해!~~~내맘알지? 아컴님들아 일요일 즐겁게 보내시길.. 다..ㅃ ㅃ 2 !~ -★여보!~미얀해!~~~내맘알지?★먼산에 가랑비 마음씻기 하고난 새벽에~~ .!~★여보!~미얀해!~~~내맘알지?-

★여보!~미얀해!~~~내맘알지?★여보!~미얀해!~~~내맘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