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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축제에서 섹시 댄스 공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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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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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합니다.


BY mkpjs 2000-11-07

오늘아침 출근을 하려다.티브이 에서 들려오는 "아줌마 닷컴"의 뉴스에 귀가 번쩍였다. 그러지 않아도 무엇인가 나에게 맞는 사이트를 ?고 있는 중이였는데...여성 사이트라고 해서 들어 가보면 웬지 시원치 않아 구경만하고 나왔었다. "아줌마닷컴"을 click해보곤 바로여기다라고 생각이든다.더구나 글을 올리신분들 것 모두 읽어보며 콧끝이 찡하기도하고, 실소 를 머금기도하며 ,이제 40을 바라보는 나이인 만큼 어디에서 나의 가슴, 저 밑에서 불어오는 갈증을 채울것인가? 더이상은 정신적 공황과방황은 없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