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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트림과 방귀를 너무 자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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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48

저..감사드립니다...^^;;;;(11,12달력 동봉)


BY 우승현 2000-11-01

안녕하세요..첨 인사드립니다..^^

저..hey&hug 우승현이라고 합니다..
아줌마닷..의 회원이긴 하지만, 어설픈 날날이 회원인지라
늘 왔다갔다만 하고 인사 한번 못드렸네요..

출판기념회에서 수많은 사이버작가님들을 뵙고
남다른 감흥으로 몇일을 보냈습니다.
모두 처음뵙는 분들이었고, 따로 인사드리지는 못햇지만,,
작업하면서 꼼꼼히 읽었던 글들과 한분한분 맞춰보며
반갑고 흐뭇했습니다.

따뜻한 글들 사이에 붙여진 제 그림들..
생각할수록 의미있는일에 참여한것 같아 감사드리고 싶어서
수줍지만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생활에세이 가족 여러분들의 꾸며내지 않은 좋은글들
잘 읽고 있고요..작업하는데 많은 도움도 됩니다.
무엇보다 살아가는 이야기 속에서 -이런저런 느낌- 웃기도,울기도
할 수 있게 해 주신 많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뭔가 작은선물이라도 하고 싶어서 달력 한장 들고 왔습니다..
별것 아니지만,
혹시 맘에 드시면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쓰셨으면 해서요..
(달력 위에서 마우스-오른쪽 버튼을 누르시고 [배경화면으로지정]
하시면 됩니다)

저..감사드립니다...^^;;;;(11,12달력 동봉)

★Special Thanks...★
제 그림을 써주신 norway임팀장님,따뜻한 말씀 해주신 영자언니,
편집 이뿌게 해준 윤경씨,생활에세이를 사랑하게 해준 울프,
책때매 알게된 친구들 yes,곱단,미애,통통감자,미카,루비등등..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럼 이만..
행복하세요..

우승현(허그)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