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사 드립니다.
많이 망설였어요.
언제부턴가...
이 곳의 글을 좋아하게 되었지요.
매일...
거의 빠짐없이 글을 읽다보니...
정이 들었어요.
나도..글을 한번 써 볼까...
여러번 생각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답니다.
님들의 글...
너무 부러워요.
그래서...
저요..썼다가 지우고...또 쓰고...
오늘은...
마음 단단히 먹고...
나도..글을 한번 올려 보려구요.
신고 합니다.
이름은 들꽃...
들에 핀 꽃처럼..
순수하게 살고픈 바램이 있어요.
그래서...
첫사랑의 설레임이...
첫번째...
글을 쓰는 마음이 그러네요.
가슴이 두근 두근...
선배님들...
다시 찾을수 있도록
저에게 용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