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지금 어디서 인나요? 그대의 그대는 지금 그대를 걱정하고이렇게 인는데.. 그대는 무얼 하시나요?? 그대의 그대는 지금이 몇시인가 시계만 바라보고 인는데.. 그대는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그대의 그대는 지금 그대를 걱정하고기다리고 인는데... 노래 가사처럼. 난 언제나 그대의 등뒤에 서면 왜이리도 작아지는지요 왜이다지도 꼼짝못하고 참아내고만 사는지요 그대의 화냄도 성냄도 그저..내안에 삭히면서 그대를 사랑하는지 그대를 믿는지 그대를 따르는지요 --★수많은 군중들속에서 그대의 뒷모습만 보아도 알수있는게 사랑이라든데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연분홍님~! 낼 모레가 막내..90이 넘어서의 연세였던 것..친정어머님 칠순 팔순잔치정도..아무도 없고하니 먹으려고 ..저의 시어머니가 저한테 그런..일부러 그런것 아닌가 생각이..ㅎ아무도 없고 안보니 이게 ..'점유이탈물 횡령죄'가 전에..ㅎㅎㅎ. 연분홍의 귀여운 쎈..따님오는날 따님가방에 살짝..
그대 지금 어디서 인나요? 그대의 그대는 지금 그대를 걱정하고이렇게 인는데.. 그대는 무얼 하시나요?? 그대의 그대는 지금이 몇시인가 시계만 바라보고 인는데.. 그대는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그대의 그대는 지금 그대를 걱정하고기다리고 인는데... 노래 가사처럼. 난 언제나 그대의 등뒤에 서면 왜이리도 작아지는지요 왜이다지도 꼼짝못하고 참아내고만 사는지요 그대의 화냄도 성냄도 그저..내안에 삭히면서 그대를 사랑하는지 그대를 믿는지 그대를 따르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