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지금 어디서 인나요? 그대의 그대는 지금 그대를 걱정하고이렇게 인는데.. 그대는 무얼 하시나요?? 그대의 그대는 지금이 몇시인가 시계만 바라보고 인는데.. 그대는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그대의 그대는 지금 그대를 걱정하고기다리고 인는데... 노래 가사처럼. 난 언제나 그대의 등뒤에 서면 왜이리도 작아지는지요 왜이다지도 꼼짝못하고 참아내고만 사는지요 그대의 화냄도 성냄도 그저..내안에 삭히면서 그대를 사랑하는지 그대를 믿는지 그대를 따르는지요 --★수많은 군중들속에서 그대의 뒷모습만 보아도 알수있는게 사랑이라든데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시부모 모시고살았다고 이거하..정기적으로 드시는 식사라 재..내식구 밥하기도 싫은데 경로..남편분이 참 대단해요. 벌초..ㅋㅋ 잘했어요 염색하는 내내..남편과 제 여동생은 성격이 ..울신랑같으면 마누라 밥하러가..죽은후 냉동시킨 사람 사람들..오래 전에 '트리갭의 샘물'..물에불려서하니 쉽게까지네요 ..
그대 지금 어디서 인나요? 그대의 그대는 지금 그대를 걱정하고이렇게 인는데.. 그대는 무얼 하시나요?? 그대의 그대는 지금이 몇시인가 시계만 바라보고 인는데.. 그대는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그대의 그대는 지금 그대를 걱정하고기다리고 인는데... 노래 가사처럼. 난 언제나 그대의 등뒤에 서면 왜이리도 작아지는지요 왜이다지도 꼼짝못하고 참아내고만 사는지요 그대의 화냄도 성냄도 그저..내안에 삭히면서 그대를 사랑하는지 그대를 믿는지 그대를 따르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