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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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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11

선암사 잘보고 갑니다


BY 621ch 2002-02-04

리아님에 일요일이 부럽군요
그리고 해지는 이 어슴푸레한 저녁에 고즈넉한 산사 정말
잘 봤습니다
어쩜 글에 막게 그렇게 사진 실력까지
모든것이 부럽기만 하는군요...
행복하고 맛있는 저녁 되세요....